
그룹 아홉(AHOF)이 일본 오사카 팬콘서트 현장에서 멤버들 간의 유쾌한 우애를 과시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최근 공개된 미니 팬콘서트 비하인드 영상에 따르면, 아홉 멤버들은 단체 채팅방에서 진행된 생일 축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티격태격하는 ‘찐친’ 케미를 보였다. 멤버들은 서로 누가 가장 먼저 축하 메시지를 보냈는지, 또 어떤 정성스러운 선물을 준비했는지를 두고 귀여운 설전을 벌였다.
특히 멤버 주원은 이번 생일 선물 배틀에서 당당히 ‘선물 1등’으로 꼽혔다. 주원은 선물과 함께 줬다면서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이러한 멤버들의 모습에 “무대 위 카리스마와 달리 평소에는 정말 친한 형제 같다”, “서로 생일을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주원의 선물 센스가 대단하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홉은 오사카 팬콘서트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팬들을 위한 특별한 왕자님 컨셉의 의상을 선보이는 등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으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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