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설 특집 콘텐츠 촬영 중 유쾌한 식사 시간과 젓가락질 비하인드를 공개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공개된 스트레이 키즈의 자체 콘텐츠 ‘SKZ-TALKER(스키즈 토커)’ 80화에서는 멤버들이 대기실에서 식사를 하며 나누는 엉뚱하고 귀여운 대화들이 담겼다.
영상 속 멤버들은 식사 도중 본인들만의 독특한 논리를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한 멤버는 약 640칼로리에 달하는 음식을 두고 “다이어트용 칼로리” 혹은 “다이어트 식단이 맞냐?”라고 소개하며 기상천외한 다이어트 정의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화제가 된 것은 멤버들의 젓가락질 사투였다. 창빈은 “젓가락을 어떻게 써야하냐"라고 물었고 현진은 "엄지손가락을 움직이지 말고 이렇게 가운데에 껴"라며 시범을 보여줬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640칼로리가 다이어트식이라니 역시 스키즈답다”, “젓가락질 배우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기적의 논리인가”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촬영에서 한복을 입고 온 팬들을 향해 끊임없는 애정을 표현하고, 조선 시대 컨셉에 과몰입한 상황극을 선보이는 등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전 세계 스테이(STAY)와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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