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신곡 ‘아드레날린’ 활동 중 완벽한 비주얼을 유지하기 위해 겪어야 했던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았다.
최근 공개된 에이티즈의 자체 콘텐츠 ‘log_logbook#206’에서는 멤버들이 긴 머리 스타일과 파격적인 헤어 컬러를 유지하기 위해 쏟은 숨은 노력이 공개되었다.
민기는 오랫동안 유지해온 긴 머리를 자른 후 시원섭섭한 마음을 전하며, 그간의 관리 과정을 회상했다. 그는 “긴 머리를 관리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았다”며, “활동 기간 내내 머릿결이 상하지 않도록 매일 새벽마다 트리트먼트를 받으러 가는 등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고 고백했다.
특히 에이티즈는 이번 활동을 위해 약 두 달 반 동안 탈색과 긴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며 강행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며칠간 잠을 거의 자지 못하는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도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새벽 시간을 쪼개 헤어 케어에 집중했다는 후문이다.
팬들은 이러한 멤버들의 고백에 “무대 위 모습이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었구나”, “새벽마다 관리하러 가다니 정말 대단하다”, “짧은 머리도 긴 머리도 에이티즈라면 다 좋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이번 ‘아드레날린’ 활동을 통해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멤버들은 “에이티니(팬덤명)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결과”라며 공을 팬들에게 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