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린느가 오는 3월 7일 오후 12시(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2026 겨울 컬렉션 쇼'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쇼는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그룹 TWS(투어스)가 참여하며, 이들은 쇼를 앞두고 각자의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뷔는 2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총 14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 사진들은 절제된 실루엣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2026 겨울 컬렉션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6일에는 TWS가 6컷의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연출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통해 새로운 시즌의 미학을 표현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컬렉션은 미니멀리즘과 강렬한 이미지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셀린느는 앰버서더들과 함께한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뷔와 TWS의 모든 착장은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미학을 예고하고 있다. 공식 쇼 발표를 앞두고 공개된 이미지들은 이번 시즌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ARIRANG'으로 컴백한다. 앨범의 타이틀곡 '스윔'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헤엄쳐 나아가겠다는 자세를 노래한 곡이다. 이 곡은 밀려오는 흐름을 자신만의 속도로 담담히 넘어가겠다는 의지를 '삶에 대한 사랑'으로 표현하고 있다. 리더 RM이 작사에 참여하여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했다.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은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은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중요한 자리로,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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