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광주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찬원은 3월 7일 오후 5시와 3월 8일 오후 3시에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찬가 : 찬란한 하루'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이찬원이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발매 이후 처음으로 여는 콘서트다.
이찬원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이후 12월 25일과 27일부터 28일까지 대구에서 공연을 했다. 올해 1월 9일부터 10일에는 인천에서, 1월 31일부터 2월 1일에는 부산에서, 2월 21일부터 22일에는 진주에서 각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광주는 여섯 번째 지역으로, 이찬원은 봄을 맞아 따뜻한 날씨 속에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찬가' 콘서트에서는 이찬원이 감성적인 노래와 함께 팬들과 함께 뛰며 음악적인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공연은 공식적으로 정해진 2시간을 넘겨 3시간 이상 진행될 계획이다. 이찬원은 이러한 긴 공연 시간 동안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찬원의 다음 일정은 3월 28일부터 29일 대전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며, 5월 9일부터 10일에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찬원은 이번 공연들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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