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멤버 지젤이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검은색 비니와 가죽 재킷을 착용한 채 차량 내부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젤은 차 안에서 입을 다문 채 정면을 응시하는 차분한 표정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배경으로는 앞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외부 풍경과 차량 내부가 자연스럽게 담겼다.
지젤은 지난 3월 초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으며, 이후 마카오로 해외 투어 일정을 소화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SNS 게시물은 짧지만 강렬한 이미지와 함께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지젤은 패션과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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