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가 겨울철 일상 속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수호는 최근 노란색 패딩을 착용한 채 기차 안에서 음료수와 음식을 들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선글라스를 쓰고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편안하면서도 밝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기차 창문 밖으로 보이는 겨울 풍경과 함께한 사진에서는 한층 따뜻한 온기가 느껴진다.
또한 수호는 검은색 기모 가운을 입고 손에 종이컵을 든 채 나무와 건물이 어우러진 야외 공간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노란색 패딩과 장갑을 착용한 상태로 편의점 앞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도 담겼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소소한 일상 즐거움을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눈 덮인 풍경을 배경으로 전통 일본식 식사 복장을 한 채 식사하는 사진과 창밖을 응시하는 차분한 모습도 이어졌다. 이 밖에 얼음 위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장면과 눈 내리는 거리를 걸으며 캐리어를 끄는 장면까지 다양한 겨울 일상이 담겨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수호는 최근 공항 패션 모습도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갈색 코트와 청바지 차림에 모자를 쓴 채 눈 내리는 날씨 속에서 캐리어를 끌며 걸어가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공항 대기실에서 검은색 모자와 갈색 코트를 입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장면도 공개되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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