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제니가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 발매 1주년을 맞아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지난 6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one year of ruby. thank you for all the love you've shown for this album and every moment that came with it. forever grateful for this chapter we shared. to celebrate RUBY (The Complete Collection) is out now ❣️"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따라 제니는 앨범 발매 1주년을 기념해 서울 더현대에서 팝업 전시 'A Year in Ruby'를 열고, 스페셜 앨범 'RUBY (The Complete Collection)'를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앨범은 기존 앨범에 담긴 곡들을 포함해 다양한 매력을 담은 완성본으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루비'는 타이틀곡 'like JENNIE'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된 앨범으로, 발매 이후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제니의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했다.
제니는 앞으로도 음악과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