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올 시즌 11개 타이틀 자랑스러워"...팬들에 감사 인사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올 시즌 눈부신 활약을 되돌아보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게 사실일까 싶을 정도로 감격스럽네요. 정말 놀라운 한 해였습니다. 이번 시즌 동안 제가 11개의 타이틀을 얻어냈다는 게 무척 자랑스럽습니다"라며 시즌 성과를 자축했다. 이어 "저를 지지해 주신 팀과 팬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저는 최고의 팬들을 가진 것 같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또 "2026년에는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더 많은 기록을 깨보고 싶습니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세영은 흰색 운동복을 입고 힘찬 표정으로 주먹을 쥐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조명이 비추는 스포츠 경기장을 배경으로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안세영은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히 우승을 거두며 한국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시즌 11개의 타이틀을 기록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그는 내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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