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훈이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미나수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이성훈은 '솔로지옥5'의 멤버들과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 끝나고 친구처럼 지냈다"며 최미나수와의 관계가 단순한 친구 관계임을 강조했다. 또한 최미나수가 시카고에 거주하고 있어 만나기 어렵다는 점도 설명했다. 이성훈은 최근 화제가 된 다른 여성과의 사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알아가던 사람이었는데 사진이 찍혔다"며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이성훈은 방송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구글 본사 엔지니어 출신의 퀀트 트레이너로, "0.0001초 후의 주가 변동에 대처하는 시스템을 예측하는 고도의 수치 계산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이성훈은 미국에서 월요일에 돌아와 주말에 출국하는 바쁜 일상을 공유하며, 자신의 직업 특성상 매매 제한 시간이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미국, 암호화폐, 중국 시장에 주로 투자한다"며 수익률에 대해서는 "빨간색"이라고 언급했다.
전현무는 이성훈의 연봉에 대해 질문하며 "최대 연봉이 3조 정도라고 하던데, 본인 연봉이 1조 정도 되냐"고 물었다. 이에 이성훈은 "1조면 여기 안 나온다. 너무 바빠서 이런 시간이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성훈은 특수 분야의 연봉이 매우 높을 수 있다는 점을 덧붙였다.
이성훈은 방송에서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도 회상했다. 그는 '솔로지옥5' 초반에는 인기가 없었으며, 학창 시절에도 인기가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도 인기가 많은 편은 아니었다. 공부만 해서, 그런 모범생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과 만났다"고 설명했다.
최미나수에 대해서는 "노란 원피스 입고 나온 첫 만남부터 시선을 빼앗겼다. 미스어스타다운 아우라가 있었다"며 호감을 느꼈던 이유를 밝혔다. 전현무가 이성훈의 어머니가 최미나수를 좋아하냐고 묻자, 그는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성훈은 한국에서 머무는 럭셔리 한강뷰 집도 공개했다. 그의 집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멋진 전망으로 주목받았다. 방송을 통해 이성훈은 자신의 직업과 개인적인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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