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루이비통 패션쇼 현장을 담은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필릭스는 최근 개인 SNS에 청색 재킷과 청바지, 흰색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소파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정면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은 모던한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가방을 곁에 두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함께 게시한 글에서는 루이비통 공식 패션쇼 해시태그와 함께 "LV ???"라는 메시지를 남겨 참석 소감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필릭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인연을 재확인하며 높은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한편 필릭스는 지난해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돼 대외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과 문화 분야에서도 뛰어난 영향력을 발휘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앞으로도 필릭스가 보여줄 다양한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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