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녹음실 달군 멤버들 하극상? 폭소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곡 녹음 중 멤버 필릭스(Felix) 특유의 보이스 톤을 흉내 내며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 5일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Stray Kids "DO IT" Recording Scene' 영상에는 신곡 'DO IT'과 '신선놀음 (DIVINE)'의 녹음 비하인드가 담겼다. 영상 속 멤버들은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세밀한 디렉팅을 주고받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녹음 현장에서 멤버들의 이목을 끈 것은 필릭스만의 독보적인 저음과 스타일이었다. 멤버들은 특정 파트를 녹음하며 "릭스(필릭스)처럼 하면 될 것 같다"고 서로 조언하는가 하면, 필릭스 특유의 톤을 익살스럽게 흉내 내며 녹음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필릭스 또한 자신의 스타일을 참고하는 멤버들을 보며 밝은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더했다.

장난기 넘치는 멤버들의 케미도 빛을 발했다. 창빈이 녹음 중인 한에게 음악적인 피드백을 건네자, 한는 "음악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러냐", "형 진짜 음악 알아?"라며 장난 섞인 하극상(?) 멘트를 던졌다. 이에 창빈이 "미안, 형이 좀 더 공부해 볼게"라고 재치 있게 응수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국악 요소가 가미된 '신선놀음' 녹음에서는 색다른 고민이 이어졌다. "조선 시대 느낌을 내야 한다"는 디렉팅에 멤버들은 '덩기덕 쿵더러라' 가사를 소화하며 고군분투했다. 처음에는 어려움을 토로하던 멤버들도 반복된 연습 끝에 "드디어 음을 알았다"며 환호하는 등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스트레이 키즈의 녹음실 분위기는 언제 봐도 즐겁다", "필릭스의 목소리는 역시 독보적이다", "멤버들끼리 장난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차별화된 음악적 시도와 강력한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자신들만의 영역을 공고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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