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다이스케, 알고 보니 '보리차 요정'? 일본 광고 모델 이력 깜짝 공개

 


그룹 아홉(AHOF)의 멤버 다이스케가 어린 시절 일본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특별한 과거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5일 아홉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AHOF(아홉) 2026 MINI FAN-CON IN JAPAN OSAKA Behind' 영상에는 일본 오사카 팬콘서트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가 담겼다. 특히 이날 영상에서 멤버들은 다이스케의 깜짝 놀랄만한 TMI를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영상 속 멤버들은 다이스케가 어린 시절 일본에서 유명 음료인 '무기차(보리차)'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고 밝혔다. 다이스케는 당시 '키즈 모델'로서 광고에 출연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멤버들의 요청에 다이스케는 즉석에서 과거 광고 속 포즈를 재연하며 '보리차 요정'다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비록 본인은 "광고 속 자신의 얼굴을 직접 본 기억은 없다"고 겸손하게 답했지만, 멤버들은 그의 남다른 과거 이력에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다이스케 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였네", "보리차 광고 영상 꼭 찾아보고 싶다", "멤버들한테 칭찬받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이스케가 속한 그룹 아홉은 이번 오사카 팬콘서트를 통해 화이트 톤의 왕자님 컨셉 의상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무대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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