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넥스지(NEXZ)의 멤버 하루가 내향적인 ‘I’ 성향을 극복하고 혼자만의 특별한 휴가를 즐기며 팬들에게 진솔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7일 넥스지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브이로그 영상에는 하루가 일본 아라시야마를 산책하고 가족들과 글램핑을 즐기는 행복한 순간들이 담겼다. 특히 이번 여행은 평소 낯을 가리고 내향적인 하루에게 있어 남다른 의미를 지닌 도전이었다.
하루는 브이로그를 통해 스스로를 내향적인 성격이라고 밝히며, 과거에는 혼자 맛집에 가거나 유명한 다리를 건너는 것이 쑥스러워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혼자 지하철을 타고 아라시야마를 방문해 여유롭게 강변을 거닐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 직업을 하면서 전보다 선이 더 커진 것 같다”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소감을 전했고, 강변에 앉아 리락쿠마 과자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으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했다.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하루의 ‘I’ 성향 모먼트가 너무 공감된다”, “혼자 여행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멋있다” 등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하루가 속한 넥스지(NEXZ)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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