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범규, ‘22시간 숙면’ 기록… 자다 깨서 먹는 새벽 라면이 제맛?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 범규가 상상을 초월하는 숙면 시간과 소박한 야식 일상을 공개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6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OSAKA에서 있었던 일들 | T:TIME' 영상에는 오사카 공연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영상에서 범규는 자신의 유난히 '동글동글'해진 비주얼의 비결(?)로 기록적인 숙면 시간을 꼽았다.

범규는 전날 스케줄을 마친 후 무려 22~23시간 동안 잠을 잤다고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전날에 10시간을 자고 비행기에서도 쭉 잤으며, 호텔에 도착해서도 밤 12시 반까지 계속 잠들었다"며 역대급 '잠만보' 모먼트를 인증했다.

오랜 숙면 끝에 깨어난 범규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배고픔이었다. 그는 "새벽에 뭐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라면을 끓여 먹고 다시 잠들었다"며 꾸밈없는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자다 일어나 새벽에 먹는 라면 에피소드는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상반되는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범규가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오사카 교세라돔 공연을 포함해 일본 5대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범규는 "6만 석을 가득 채워준 모아(MOA)들에게 감동받았다"며 직접 준비한 일본 곡 커버 무대로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일본 투어를 마친 이들은 이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의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22시간이나 잘 수 있다니 부럽다", "새벽 라면은 못 참지", "동글동글해진 범규도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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