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현장서 이연·유수빈과 찰떡 호흡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연, 유수빈과의 우정을 공개했다. 9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했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릴스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아이유와 이연, 유수빈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이찬혁의 티셔츠를 입고 있었으며, 이찬혁의 댓글에 "찬혁이도 같이 한 거임"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로,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인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로맨스를 다룬다. 아이유는 극중 성희주 역을 맡아 변우석과 함께 출연한다. 유수빈과 이연은 각각 최현, 도혜정 역을 맡아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최측근으로 등장한다. 드라마는 오는 4월 MBC에서 첫 방송된다.

아이유는 촬영장 밖에서도 팀워크를 자랑했다. 9일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체크 셔츠와 청바지, 모자를 착용하고 골목길에서 자유롭게 춤을 추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과장된 동작과 점프가 포함된 장난기 넘치는 춤은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과 유수빈도 함께 등장하여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댓글 창에서는 악뮤 이찬혁이 "아 ᄏᄏ"라는 반응을 남겼고, 아이유는 "찬혁이도 같이 한 거임"이라고 답해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요", "너무 잘 뛰신다", "그래 지은이만 행복하면 됐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유의 밝은 매력에 호응했다.

아이유는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연애 중이다. 그녀는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새로운 연기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드라마의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드라마의 주요 캐릭터와 스토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아이유와 함께하는 배우들의 조화도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유의 활발한 활동은 팬들과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그녀의 다양한 매력이 드라마와 음악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아이유의 연기와 음악적 재능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추천 2
  • 댓글 1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