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건이 이사 후 딸 로아의 방을 먼저 꾸몄다. 3월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동건이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이동건은 텅 빈 새하얀 공간에서 등장했다. 이사한 집은 아직 아무것도 꾸며지지 않은 상태였다.
이동건은 딸 로아의 그림부터 방에 두며 딸의 방 꾸미기를 시작했다. 그는 이전 방송에서 로아에게 "로아 학교 가면 넓은 집으로 이사갈게"라고 약속한 바 있다. 신동엽은 "로아 방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이사한다고 했는데 드디어 이사를 했다"며 이동건의 이사를 축하했다.
이동건의 딸 로아는 현재 초등학교 3학년이다. 이동건의 집을 방문한 코미디언 김준호와 배우 최대철은 이동건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김준호는 이동건에게 "꽃이 있어야지. 이건 금고"라며 화분처럼 생긴 금고를 선물했다. 이동건은 "혹시 형이 만들어 파는 거냐"며 신기한 반응을 보였고, 김준호는 "아니다. 본인이 쓰든지 로아 주든지 해라"고 응수했다.
이동건은 딸 방을 꾸미는 데 도움을 요청하며 "로아가 와서 숙제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하는 방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동건은 로아의 방을 아늑하고 기능적으로 꾸미기 위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다. 이동건은 딸과의 소중한 시간을 고려해 방을 꾸미는 데 신중을 기하고 있다.
이사 후 이동건은 새로운 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딸 로아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동건은 방송을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동건의 이사와 딸 방 꾸미기는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