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이 오랜만에 해외 출장을 다녀간 소식을 전했다.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에 해외출장?? 비행기 타는 게 마냥저냥 좋은 40대 아줌마???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갈색 코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투명한 유리벽이 보이는 복도에서 뒤돌아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갈색 블레이저에 청바지, 흰색 티셔츠를 입고 공항 내부를 걸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도 포착됐다. 검은색 가방을 멘 채 밝은 표정을 짓는 장영란의 모습에서 출장을 앞둔 설렘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
SNS에서 장영란은 "에이급 장영란 화이팅", "영라 뉴 화이팅", "디어 소녀 화이팅"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스스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와 올해 방송과 광고, 잡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해온 장영란은 이번 출장을 계기로 다시 한층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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