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했다. 아이린은 오는 3월 30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Biggest Fan'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표한 솔로 미니앨범 'Like A Flower'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다. 아이린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새로운 콘셉트의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아이린은 보라색 조명이 비치는 배경에서 짧은 검은 머리 스타일과 흰색 상의를 입은 채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다. 원형 디스코 볼이 배경에 함께 등장해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린은 레드벨벳의 리더로서 뛰어난 무대 장악력과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해왔다. 솔로 아티스트로도 안정적인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으며 2025년 국내외 음악 방송과 축제 무대를 종횡무진했다. 최근 스타랭킹 여자 아이돌 부문 1위를 수성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번 정규 앨범 'Biggest Fan'은 아이린만의 깊이 있는 음악 색깔과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준비해온 앨범인 만큼, 아이린은 이번 활동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 한 단계 도약할 전망이다.
아이린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앨범 타이틀곡 티저 영상도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는 3월 말 공개될 첫 정규 앨범으로 아이린이 보여줄 새로운 음악 세계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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