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카이가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코스테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을 시작했다.
최근 카이는 자신의 SNS에 꽃다발을 든 사진을 공개하며 라코스테와의 인연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사진 속 카이는 검은색 재킷을 입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으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라코스테는 창립자 르네 라코스테(René Lacoste)가 강조한 끈기와 스타일 철학이 카이의 예술적 활동과 잘 맞아 이번 앰버서더 선정 배경이 되었다고 전했다. 카이는 그룹 엑소 활동뿐 아니라 솔로 가수로서 탁월한 무대 퍼포먼스와 패션 센스를 인정받고 있어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카이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공연에서 뛰어난 예술성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왔으며, 패션 아이콘으로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라코스테와의 협업을 통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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