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엔믹스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JYP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의 치열한 격전 속에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3위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4세대 실력파 퀸’의 위엄을 증명했다.
9일 집계된 3월 2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에 따르면, 엔믹스는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사랑에 힘입어 당당히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엔믹스가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강력한 아이콘으로 우뚝 섰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다.
이번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최신곡을 대상으로 하며, 오직 팬들의 투표 100%로만 결정된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엔믹스의 TOP 3 진입은 단순히 순위 숫자를 넘어, 팬덤 ‘엔서(NSWER)’의 강력한 결속력과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물이다. 이는 엔믹스가 대중적인 인기는 물론, 흔들림 없는 탄탄한 코어 팬덤까지 완벽하게 구축했음을 시사한다.
엔믹스는 데뷔와 동시에 기존의 틀을 깨는 독보적인 ‘MIXX POP’ 장르와 무대를 압도하는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해 왔다. 빈틈없는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역량은 매 무대마다 전 세계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기록은 이들의 실질적인 화력을 나타내는 지표이자,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엔믹스라는 이름을 깊이 각인시킨 막강한 영향력의 이정표가 되었다.
현재 엔믹스는 한계를 모르는 음악적 스펙트럼과 팬들과의 깊은 정서적 교감을 바탕으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정상 궤도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라운더 그룹’의 정석을 보여주며 매 순간 전율의 무대를 선사하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경이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전 세계 음악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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