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튜넥스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7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아이에스티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TUNEXX(튜넥스)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7위에 오르며, 가요계의 새로운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9일 발표된 3월 2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결과에 따르면, 튜넥스는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에 힘입어 당당히 7위에 안착했다. 이번 성과는 튜넥스가 단순한 ‘신예’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을 뒤흔들 강력한 존재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다.
이번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최신곡을 대상으로 하며, 오직 팬들의 투표 100%로만 결정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튜넥스의 TOP 10 진입은 팬덤의 강력한 결속력과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낸 드라마틱한 결과물이다. 이는 튜넥스가 대중성은 물론, 두터운 코어 팬덤까지 완벽하게 확보했음을 시사한다.
튜넥스는 데뷔와 동시에 기존의 틀을 깨는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과 무대를 장악하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해 왔다. 이번 TOP 10 진입은 이들의 실질적인 인기를 나타내는 지표이자,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튜넥스라는 이름을 각인시킨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의 이정표가 되었다.
현재 튜넥스는 한계를 모르는 음악적 성장과 팬들과의 깊은 정서적 교감을 바탕으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정상 궤도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 무대마다 전율을 선사하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전설적인 기록을 써 내려갈지 전 세계 음악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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