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첫째 주 뮤배랭킹 투표에서 2만 1590표 득표
9일 가수 박효신이 ‘팬앤스타’ 뮤배랭킹 1위에 올랐다. /허비그하로[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박효신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뮤배랭킹 16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박효신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첫째 주 뮤배랭킹 투표에서 2만 159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김희재가 1550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박효신을 향한 팬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투표 참여가 만들어낸 기록이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뮤지컬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평가다.
‘팬앤스타’는 뮤배랭킹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서울 을지로 경기빌딩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되며,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K-시티투어버스 외부 랩핑 광고를 통해 해당 소식이 알려진다. 단, 특전을 받기 위해서는 각각 누적 투표수 500만 표와 700만 표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뮤배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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