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36만 214표 득표
9일 최수호가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포고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최수호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신곡을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최수호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36만 214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에이티즈가 36만 687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우즈가 25만 88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가 후보에 진입하는 차트다. 팬들의 참여를 통해 신곡의 화제성과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투표다. 해당 투표에서 5주 연속 1위와 누적 투표수 300만 표를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역 인근 대형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수호는 지난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BIG IMPACT’의 타이틀곡 ‘큰거온다’ 리믹스 버전을 공개하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큰거온다’는 강렬한 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인상적인 가사와 최수호의 힘 있는 보컬이 EDM 사운드와 어우러져 강한 임팩트를 전달한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위클리 뮤직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