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첫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83만 6420표 득표
9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오네스타컴퍼니[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용빈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4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용빈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첫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83만 642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장민호가 28만 7956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황영웅이 18만 6208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록은 김용빈을 향한 팬들의 꾸준한 투표 참여와 응원이 만들어낸 결과다. 장기간 이어진 연속 1위 행진 속에서도 팬덤의 강력한 지지와 결집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가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빈은 이미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서울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특전을 확보했고, 30주 연속 1위 기록으로 서울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까지 진행된 바 있다.
현재 김용빈은 50주 연속 1위라는 다음 기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해당 기록을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대대적인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트로트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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