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3월 첫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328만 3541표 득표
9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그룹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그룹 랭킹에서 49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덤의 압도적인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첫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328만 3541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플레이브가 35만 9368표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28만 6648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록은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들의 꾸준한 투표 참여와 응원이 만들어낸 결과다. 장기간 이어진 연속 1위 행진 속에서도 팬덤의 강력한 결집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평가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가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지원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서울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특전을 확보했고, 30주 연속 1위 기록으로 서울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까지 진행된 바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50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단 1주만을 남겨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해당 기록을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대대적인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이후 7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뉴욕 PELE 전광판, 100주 연속 1위 시에는 코엑스몰 내 ‘9TO9 CUBE’를 통해 글로벌 축하 서포트가 진행된다.
최근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팬들의 응원 열기 역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팬들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컴백을 향한 기대를 표현하며 투표와 응원으로 아티스트를 향한 지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그룹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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