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성화가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 평소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까지 절제하며 촬영에 임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6일 에이티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log_logbook#207' 영상에는 성화의 단독 캠페인 촬영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성화는 신비로운 행성 컨셉에 맞춰 독특한 렌즈를 착용하는 등 비주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성화는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이번 작업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음을 고백했다. 그는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라면)가 정말 먹고 싶었지만, 캠페인 촬영이 있어서 꾹 참고 있었다”며 소탈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촬영이 모두 끝나면 집으로 가져가 바로 먹을 계획이라며 아이처럼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촬영은 성화가 평소 간절히 바랐던 브랜드와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성화는 촬영을 마친 후 “내 인생에 또 언제 이런 작품을 찍어보겠나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얼굴에 붙인 장식물 때문에 마음껏 표정을 지을 수는 없었지만, 팬덤 ‘에티니’가 좋아해 줄 모습을 생각하면 무척 설렌다며 깊은 팬 사랑을 과시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성화의 노력만큼 결과물도 역대급일 듯”, “얼굴 장식 때문에 무표정한 게 너무 귀엽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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