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잔나비의 리더 최정훈이 팬들이 준비한 생일 전광판 선물을 직접 찾아 인증하며 역대급 팬 사랑을 보여줬다.
최근 잔나비 공식 SNS 채널에는 최정훈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홍대입구역 인근 전광판을 직접 방문한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 속 최정훈은 홍대 거리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정성에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최정훈은 "TODAY IS MY BIRTHDAY!"라고 적힌 형광색 피켓을 들고 자신의 모습이 나오는 대형 전광판 앞에서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현장에서 팬들을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거듭 인사하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최정훈은 "생일을 이렇게 홍대 한복판에서 맞이하다니, 이런 생일이 없다. 너무 행복하고 태어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전광판에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2026년의 생일은 정말 뜻깊은 생일이다. 좋은 하루 보내겠다"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것을 약속했다. 홍대 거리를 지나던 시민들도 최정훈의 깜짝 등장과 팬들을 향한 다정한 모습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직접 보러 가다니 역시 팬 사랑 1등이다”, “태어나길 잘했다는 말이 너무 감동적이다”, “홍대 전광판이랑 정훈 오빠 비주얼이 찰떡이다”, “2026년은 잔나비의 해가 될 것”이라며 뜨거운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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