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팬들에게 입덕 추천곡을 직접 제안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년이 넘는 활동 기간 동안 쌓아온 방대한 디스코그래피 중, 멤버들이 꼽은 ‘필청 리스트’는 무엇일까.
최근 유튜브 채널 'GQ' 영상에서 멤버들은 방탄소년단을 처음 접하는 ‘뉴비(Newbie)’ 팬들을 위한 노래들을 엄선했다.
‘다이너마이트(Dynamite)’, ‘온(ON)’,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위 아 불렛프루프(We are Bulletproof) PT.2’을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앞으로 나올 신곡들이 가장 기대되는 곡이 될 것”이라며 컴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하나의 장르가 된 방탄소년단의 음악은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팬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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