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NEXZ) 하루·세이타, 연습생 시절 ‘몰래 먹방’ 고백… “배고픔 못 참고 그만”

 


그룹 넥스지(NEXZ)의 멤버 하루와 세이타가 연습생 시절 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몰래 음식을 먹었던 ‘웃픈’ 추억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9일 넥스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NEX2U(넥투유)] EP.07 HARU x SEITA’ 영상에서는 하루와 세이타가 마주 앉아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이 6개월 차이 연습생 동기였던 시절의 일화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몰래 먹방’을 꼽았다. 하루는 “그때 배고파서 음식을 몰래 먹었지 않았냐”며 운을 뗐고, 세이타 역시 **“진짜 몰래몰래 많이 먹었다”고 맞장구를 치며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엄격한 자기관리가 요구되던 연습생 신분이었기에, 두 사람은 회사 눈치를 보며 몰래 음식을 섭취해야만 했다. 하루는 “회사에서 헬스장에 가라고 하시면 아침에 그냥 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돌아오기도 했다”며, 돌아와서는 마치 운동을 열심히 한 것처럼 닭가슴살만 먹으며 평화로운 척했던 ‘완전 범죄’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록 배고픔과 싸워야 했던 고된 시간이었지만, 두 사람은 그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돈독한 우정이 가능했다고 입을 모았다. 세이타는 “그때 많이 힘들었지만 오히려 많이 얘기할 수 있어서 평화로웠던 것 같다”며 하루와 가장 깊은 고민을 나눌 수 있었던 계기가 바로 그 시기였음을 밝혔다.

영상을 접한 넥스티(NEX2U, 팬덤명)들은 “연습생 때 몰래 먹는 건 국룰인가 보다”, “닭가슴살만 먹는 척했다니 너무 귀엽다”, “두 사람이 연습생 때부터 의지해 온 게 느껴져서 뭉클하다”, “앞으로는 맛있는 거 마음껏 먹었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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