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 자립 준비 청년 위해 벽화 봉사... "자신감 가져요"


려욱이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은 4일 려욱이 가족 및 지인 봉사자들과 함께 자립 준비 청년 전문 지원기관 '꿈플러스'를 방문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브랜드 'SMile'과 엔젤스헤이븐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려욱과 봉사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진행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려욱은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스스로를 믿고 자신 있는 마음으로 미래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그는 "이번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작은 위로와 웃음을 얻고, 더 많은 사람들이 봉사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립 준비 청년은 아동 양육시설 등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사회로 나오는 청년들을 의미한다. 엔젤스헤이븐 관계자는 "자립 준비 청년들은 가정 환경의 차이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봉사활동은 자립 준비 청년들이 이용하는 공간을 개선하는 동시에, 대중에게 널리 사랑받는 인물이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엔젤스헤이븐은 1959년 한국전쟁 직후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다. 이 기관은 아동, 청소년,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려욱을 비롯한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봉사자들은 벽화 그리기를 통해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고,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는 자립 준비 청년들이 사회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평가된다.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 준비 청년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기관은 청년들이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려욱의 봉사활동은 연예인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연예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은 대중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엔젤스헤이븐은 앞으로도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들의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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