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속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4월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hrtz.wav가 4월 8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The First Wav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3월 1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명과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푸른색 그라데이션 배경에 다섯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의 실루엣을 담아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사진은 아티스트가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기 직전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긴장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hrtz.wav는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각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들로 구성된 밴드다. 멤버들은 서바이벌에서 탁월한 연주 실력과 개성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다섯 멤버가 한 팀으로 결합해 완전체 밴드 시너지를 만들 예정이다. 밴드명은 청춘을 비추는 새로운 음악 물결을 의미한다. 신선한 에너지와 진정성 있는 사운드를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
멤버별 음악적 개성과 스타일도 주목된다. 윤영준은 섬세한 연주로 안정적인 밴드 사운드를 이끌며 팀의 균형을 잡는다. 리안은 개성 있는 음색과 폭넓은 표현력으로 밴드 사운드를 주도한다. 데인은 탄탄한 리듬감과 존재감 있는 베이스 라인으로 사운드에 깊이를 더한다. 케이텐은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강렬한 기타 사운드를 선보인다. 하기와는 폭발적인 드럼 퍼포먼스로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다섯 멤버가 함께 완성할 밴드 사운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글로벌 행보도 확정됐다. hrtz.wav는 데뷔 전임에도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에 스페셜 퍼포머로 참여한다. 데뷔와 동시에 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hrtz.wav의 데뷔 앨범 'The First Wave'는 4월 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출처=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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