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Z 하루X세이타, “서로가 있기에 가능한 성장”

 


그룹 NEXZ(넥스지)의 멤버 하루와 세이타가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존경심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근 NEXZ 공식 유튜브 채널의 자체 콘텐츠 ‘NEX2U(넥투유)’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하루와 세이타가 출연해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쌓아온 두터운 유대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화의 하이라이트는 서로에 대한 조언과 격려의 시간이었다. 하루는 멤버들 중 유독 무대 위에서 완벽주의 성향을 보이며 부담감을 느끼는 세이타를 향해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하루는 “세이타는 충분히 자연스러운 모습이 멋있는데, 스스로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는 것 같아 아쉽다”며 “세이타는 훨씬 더 특별한 사람이다. 100%를 다 보여주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내가 더 아쉬울 정도”라는 진심 어린 말로 세이타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하루는 본인의 경험을 빗대어 조언을 이어갔다. 과거 완벽하게 준비했음에도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아 억울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오히려 마음을 비우고 무대를 즐겼을 때 팬들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았던 깨달음을 공유했다. 하루는 “즐겁게 하는 사람의 에너지는 보는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된다”며 세이타가 다음 활동을 조금 더 편안하게 즐기기를 바라는 선배이자 동료로서의 진심을 전했다.

세이타 역시 하루를 향한 깊은 존경심을 표했다. 세이타는 “SNS나 사진을 통해 자기 자신을 꾸준히 팬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하루 형의 모습이 정말 리스펙트(Respect)하다”고 화답했다. 쉼 없이 팬들과 소통하며 ‘선물 같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하루의 성실함이 멤버들에게도 큰 귀감이 되고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영상을 접한 넥스티(NEX2U, 팬덤명)들은 “하루의 조언이 세이타에게 정말 큰 힘이 됐을 것 같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장점을 치켜세워주는 모습이 진정한 팀워크다”, “이런 깊은 대화가 NEXZ를 더 단단하게 만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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