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멤버 민규가 팬들이 붙여준 자신의 별명에 대해 귀여운 의문을 제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KODE 코드’의 인기 콘텐츠 [셀폰KODE]에는 세븐틴 민규가 출연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익명의 상대와 채팅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날 영상에서 민규는 팬들 사이에서 고유명사처럼 통하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민규는 9번(닉네임)으로 우당탕탕 먹짱 대형 강아지였다. 우당탕탕의 이유에 대해 자꾸 사람들이 우당탕탕이라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본인 스스로 평소 물건을 잘 부수고,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음식을 흘리는 자신의 ‘허당미’ 넘치는 일상을 인정했다.
민규는 최근 스마트폰을 주황색으로 직접 색칠했다가 후회 중이라는 엉뚱한 근황을 전하면서도 예술이라고 했다.
영상을 접한 캐럿(CARAT, 팬덤명)들은 “우당탕탕하는 게 민규의 최대 입덕 포인트”, “민규야, 네가 부순 핸드폰만 몇 개니”, “대형 강아지 그 자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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