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얼굴 천재’들도 각도 고민? 수빈·휴닝카이가 밝힌 비주얼 비하인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들이 완벽한 비주얼 뒤에 숨겨진 의외의 ‘얼굴 각도’ 고민을 털어놓으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공개된 ‘2026 드림 위크(DREAM WEEK)’ 비하인드 영상에서 멤버 휴닝카이와 수빈은 촬영 중 본인이 생각하는 베스트 각도와 얼굴 양면의 서로 다른 매력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휴닝카이는 촬영 도중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자신의 얼굴을 세심하게 분석했다. 그는 “왼쪽 얼굴은 좀 더 소년스럽고 어리게 나오는 것 같고, 오른쪽 얼굴은 좀 더 어른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 같다”며 상반된 매력을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왼쪽이 더 아기자기한 느낌이지만, 연차가 더 쌓이면 오른쪽 얼굴도 많이 쓸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시간에 따라 변화할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휴닝카이는 촬영 내내 각도에 따른 분위기 차이를 체크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또 다른 ‘비주얼 라인’ 멤버인 수빈은 본인의 베스트 각도를 찾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고백했다. 수빈은 “데뷔 초에는 내가 어느 쪽 얼굴이 더 잘 나오는지 전혀 몰랐다”며 “거의 데뷔 3년 차가 되어서야 뒤늦게 알게 된 편”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촬영 결과물을 보며 “오른쪽 얼굴도 나쁘지 않지만, 역시 왼쪽 얼굴이 컨펌(선택)되는 비중이 높다”고 덧붙였다. 팬들 사이에서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하다’는 평을 듣는 수빈이지만, 본인만의 디테일한 미적 기준이 있음을 시사한 대목이다.

멤버들의 이러한 ‘비주얼 고민’을 접한 모아(MOA, 팬덤명)들은 “수빈이는 왼쪽 오른쪽 둘 다 서사가 다른 영화 같다”, “휴닝카이는 360도 회전하며 찍어도 다 베스트컷일 것”, “본인들만 진지한 귀여운 고민이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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