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필릭스가 휴가 기간 중 라오스에서 펼친 선행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최근 공개된 ‘2 Kids Room’ 현진X필릭스 편에서 필릭스는 자신의 가치관과 봉사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곁에서 이를 지켜본 멤버 현진의 존경 어린 시선이 더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현진은 필릭스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 얻은 소중한 휴가를 반납하고 라오스로 봉사활동을 떠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했다. 현진은 “보통 쉬는 날이 생기면 나를 위해 여행을 가기 마련인데, 필릭스는 아이들을 위해 떠났다. 발상 자체가 다른 멋있는 사람의 표본”이라며 극찬했다.
이에 필릭스는 “예전부터 꼭 하고 싶었던 일이었다”며, 화면으로만 보던 현장을 직접 마주했을 때의 감동을 전했다.
필릭스의 진심 어린 고백에 감동한 현진은 30년 뒤의 미래를 그리며 특별한 약속을 건넸다. 현진은 “나중에 네가 봉사를 한다면 내가 가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쳐주겠다”며 필릭스의 선행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해 ‘찐형제’다운 유대감을 드러냈다.
영상을 접한 스테이(STAY, 팬덤명)들은 “필릭스는 정말 이름처럼 행복을 전하는 요정 같다”, “현진이가 옆에서 지지해 주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다”, “필릭스의 신념이 낭만적이고 아름답다” 등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자신의 시간을 타인을 위해 쓰는 것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필릭스. 그의 따뜻한 행보가 전 세계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며 가요계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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