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광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찬란한 하루’를 선물했다.
최근 이찬원의 공식 트위터(X)에는 전국 투어 콘서트 <찬가(燦歌) : 찬란한 하루> 광주 공연의 뜨거웠던 열기를 담은 현장 사진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이찬원은 화사한 레몬빛 자켓을 입고 환한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이찬원은 사진과 함께 “광주에서도 뜨겁게 불태웠던 <찬가 : 찬란한 하루>”라는 문구로 공연의 여운을 전했다. 이어 “찬스(Chan’s, 팬덤명)와 찬원이 함께 만들어간 소중한 시간을 기록하며”라는 글을 덧붙여, 무대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닌 팬들과 함께였음을 강조하는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이찬원은 특유의 ‘황금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은 물론, 관객들과 하나하나 눈을 맞추는 세심한 무대 매너로 광주 팬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이찬원은 트위터에 공개된 사진 외에도 “더 많은 사진은 이찬원 공식 팬카페로 보러 와주세요”라며 팬들과의 소통 창구인 팬카페 방문을 독려했다. 이는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에게는 위로를, 현장에 있었던 팬들에게는 추억을 공유하려는 이찬원의 깊은 팬 사랑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이번 광주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찬원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이찬원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정성 있는 무대는 매 도시마다 ‘역대급 공연’이라는 찬사를 끌어내고 있다.
공연 소식을 접한 팬들은 “광주에서 받은 감동이 아직도 가시지 않는다”, “레몬 찬원 너무 상큼하고 멋지다”, “이찬원과 함께라 매일이 찬란한 하루다”, “다음 공연도 너무 기다려진다” 등 열렬한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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