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수많은 명곡 중에서도 각자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은 ‘최애(最愛)’ 노래를 공개하며 팬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눴다.
최근 공개된 콘텐츠에서 방탄소년단은 데뷔 후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을 되돌아보며, 본인들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 곡들을 직접 손꼽았다. 특히 군 복무 시절이나 활동 중 느꼈던 진솔한 감정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뷔는 자신의 최애곡으로 ‘소우주(Mikrokosmos)’를 선택했다. 진은 “군 생활을 하는 동안 ‘소우주’ 무대 영상을 정말 많이 찾아봤다”며 “그 영상을 볼 때마다 무대에 빨리 서고 싶다는 감정을 가장 강렬하게 느끼게 해준 곡”이라고 밝혀 팬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진은 방탄소년단의 대표적인 감성곡인 ‘봄날(Spring Day)’을 꼽았다. RM과 정국은 ‘마이크 드랍(MIC Drop)’을 베스트로 선택했다.
한편, 약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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