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형식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 현장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THANKS, TOKYO! ありがとう、東京!"라는 글과 함께 흰색 상의와 바지를 입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박형식은 어두운 공연장 무대 위에 무릎을 꿇은 모습과 뒤를 향해 서서 조명이 비추는 관객석을 바라보는 장면이 담겨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이번 도쿄 행사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가득 찬 관객석과 함께 박형식의 따뜻한 감사 인사가 돋보였다. 그는 현장에서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하며 해외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박형식은 차승원과 부자지간을 연기하는 신작 영화 '패밀리 포스' 출연을 확정하며 연기 변신에 나선다. 차기작 준비에 매진하는 동시에 팬미팅 등 적극적인 해외 활동도 병행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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