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창빈이 첫 해외여행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창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첫 해외여행 >< #오사카 #도모다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창빈은 흰색 재킷과 검은색 모자를 착용하고 실내에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모습과 도시 거리에서 걸어가는 장면 등 여러 일상을 담아 자연스러운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여행은 창빈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첫 해외 방문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팬들은 그의 새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창빈은 래퍼 겸 가수, 작곡가로서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브랜드 오트리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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