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2026 디 어워즈(D Awards)’에서 4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대세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지난 12일 개최된 ‘2026 디 어워즈’에서 아홉은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팬덤의 화력을 입증하며 주요 부문 상을 휩쓸었다. 이날 아홉은 ‘올해의 발견상’을 시작으로 ‘디 어워즈 딜라이트 블루라벨’, ‘유픽 인기상 베스트 라이징 스타’, 그리고 ‘디 어워즈 드림스 실버라벨’까지 총 4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시상식의 주인공이 되었다.
무대를 마친 직후 비하인드 카메라 앞에 선 멤버들은 벅찬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멤버들은 “한 시상식에서 상을 4개나 받는다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이런 영광을 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며 얼떨떨하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시상식이 끝난 후 대기실에서는 멤버들만의 단란한 축하 파티가 열렸다. 멤버들은 준비된 케이크를 들고 “축하합니다!” 노래를 부르며 서로를 격려했다. 촛불을 끄기 전 멤버들은 저마다의 소원을 빌며 2026년의 더 큰 도약을 다짐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데뷔 때부터 응원했는데 4관왕이라니 눈물 난다”, “오늘 무대 독기 최고였다”, “아홉이라는 이름처럼 빛나는 밤이다”, “아홉, 축하해!” 등 폭발적인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아홉은 이번 4관왕 달성을 발판 삼아 더욱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년 가요계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아홉이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성장 서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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