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막내 디노가 멤버들이 직접 공인한 '피지컬 순위'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이쪽으로올래’에 게스트로 출연한 디노는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선배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요즘 사이즈를 키웠다"며 남다른 하체와 등 근육을 뽐낸 그는, MC들의 요청에 따라 세븐틴 내 몸매 TOP 3를 직접 선정했다.
디노는 본인 스스로를 3위에 랭크시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3위 정도면 충분하다"는 그의 너스레에 이어 발표된 2위는 세븐틴의 대표적인 몸짱 멤버 민규였다. 평소 압도적인 피지컬과 피나는 운동량으로 유명한 민규가 2위에 머물자 1위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디노가 꼽은 대망의 1위는 바로 정한이었다. 이들은 정한을 1위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정한은 이른바 '찢어진 근육'을 가진 슬렌더 스타일"이라며, 겉으로 보기엔 선이 가늘어 보이지만 그 안에 숨겨진 탄탄하고 정교한 근육질 몸매를 극찬했다.
한편, 세븐틴은 멤버 전원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대세'의 위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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