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 범규가 어머니와의 유쾌한 현실 모자 케미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최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오사카 돔 투어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무대 뒤 멤버들의 소소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 중 범규가 전한 어머니와의 ‘1시간 통화’ 에피소드가 단연 화제로 떠올랐다.
영상 속 범규는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방금 전 어머니와 무려 한소리 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팬들을 폭소케 한 것은 통화 중 어머니가 남긴 ‘명언’이었다. 범규는 웃음을 터뜨리며 “엄마가 이제 본인을 콘텐츠로 그만 소비해달라고 하시더라”며 어머니의 귀여운 부탁(?)을 폭로했다.
그는 엄마가 “카메라 찍을 때 전화 좀 그만해라”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영상을 접한 전 세계 모아(MOA)들은 “어머니 말투가 너무 힙하시다”, “범규의 재치 있는 입담은 어머니를 닮은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 5대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입증했으며, 향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