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예나가 1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통통 튀는 매력과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식했다.
무대에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최예나는 '캐치 캐치' 곡 소개와 포인트 안무를 설명했다. 그는 "'뮤직뱅크' 무대가 너무 그리웠는데 너무 기쁘다"며 "지구미(팬덤명), 기다리느라 고생했다. 곧 다가올 콘서트에서 재밌게 놀고 싶다"고 밝혔다.
최예나는 하늘색 맞춤형 스타일링을 통해 키치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무대에서는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적 색채인 '예나 코어'를 비주얼적으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특유의 음색과 일렉트로 팝 장르가 결합해 독보적인 시너지를 완성했다.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최예나는 대형을 수시로 바꾸며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구성을 선보였다. 긍정 에너지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유지했다. 특히 무언가를 낚아채는 듯한 '캐치' 안무와 '애교 폭격기' 포인트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LOVE CATCHER'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예나 코어'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준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표현했다.
최예나는 이번 앨범 활동을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이어가고 있다.
[출처=HNS 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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