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가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린 프라다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눈부신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사나는 깔끔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한 손으로 가방을 들며 정면을 응시하는 등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사나는 특히 브랜드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는 매장 내부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부터 입술을 다문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표정을 짓는 모습까지, 여러 콘셉트를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과시했다.
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White, but never neutral. This summer, it's about intensity in @prada"라는 문구와 함께 행사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이번 시즌 프라다의 스타일에 대한 강렬한 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프라다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하얀색을 중심으로 한 '프라다 화이트 썬' 콘셉트를 선보이며 심플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는 디자인을 강조했다. 사나는 행사장에 참석한 김태리, 전소미 등과 함께 각기 다른 매력으로 같은 화이트 패션을 소화하며 주목받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사나는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으며, 브랜드와의 시너지 속에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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