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의 찬이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찬이는 분홍색 후드티를 입고 팔을 머리 위로 올린 모습으로, 입을 벌리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배경에는 패턴이 있는 실내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그는 "상대가 누구든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 그게 비록 만 1세일지라도"라는 글과 함께 #StrayKids #스트레이키즈 #스키즈코드 #SKZCODE #스키즈문화센터 등 해시태그를 덧붙여 팬들과 소통했다.
찬이의 메시지는 팀 내에서 보여주는 진심 어린 자세와 성실함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동시에,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스트레이 키즈의 정신을 담고 있다. 팬들은 그의 진솔한 태도에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4관왕에 오르며 해외 가수 사상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고, 창빈이 글로벌 브랜드의 첫 앰버서더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연 무대뿐 아니라 SNS 소통에서도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