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지원 하은 세미, 이달의 소녀 현진, 기타리스트 희연으로 구성
18일 데뷔앨범 'LATE O’CLOCK' 발매
걸그룹 시그니처의 멤버 지원 하은 세미와 이달의 소녀 출신 현진, 기타리스트 유튜버 희연이 모여 결성한 밴드 레이턴시가 정식 데뷔한다./오디너리레코즈[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레이턴시(LATENCY)가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오디너리레코즈는 레이턴시(희연 지지원 하은 현진 세미)가 18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LATE O’CLOCK(레이트 오클록)을 발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레이턴시는 걸그룹 시그니처의 멤버로 활동한 지원 하은 세미와 이달의 소녀 출신 현진, 기타리스트 유튜버 희연이 모여 결성한 밴드다. 희연이 리드기타를 맡고 드럼에 현진, 리듬기타에 지원, 건반에 하은, 베이스에 세미를 배치했다. 더불어 걸그룹 출신답게 멤버 전원이 보컬에 참여한다
이들의 첫 번째 앨범 'LATE O’CLOCK'은 늦은 듯했지만 결국 정확히 맞춰진 순간을 의미한다. 불안과 지연의 상황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겠다는 레이턴시의 철학을 그대로 담았다. 앨범에는 선공개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레이턴시는 18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LATE O’CLOCK'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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