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미스트롯4' 결승행 비결은 남편 강상준의 조언"


이소나가 남편 강상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3월 13일 서울 구로구 TV CHOSUN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미스트롯4' TOP5 기자간담회에서 이소나는 자신의 결혼 생활과 남편의 지원에 대해 언급했다. '미스트롯4'는 지난해 12월 18일 방송을 시작해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5일 종영했다.

이소나는 '미스트롯4' 결승에서 허찬미를 역전하고 최종 진의 자리에 올랐다. 결승 당시 이소나의 어머니는 20년간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이며, 이로 인해 많은 눈물을 흘렸다. 강상준은 장모의 곁을 지키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강상준은 2017년 서울예술단에 입단해 뮤지컬 '신과 함께-저승편'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여러 드라마와 넷플릭스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2024 SBS 연기대상'에서 '재벌X형사'로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소나와 강상준은 1991년생 동갑내기로, 7년 간의 연애 끝에 2021년에 결혼했다. '미스트롯4' 결승 다음 날인 6일, 강상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왕관을 쓴 아내 이소나와 장인, 장모가 기쁨을 나누는 사진을 공개하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 장면을 살면서 꼭 한 번은 정말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있게 허락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기자간담회에서 이소나는 "제가 '미스트롯4'에 나오기 이전에 마음 고생을 많이 한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강상준 씨께서 뮤지컬 배우를 하다가 매체 연기도 하고 있다. 제가 노래에 접근할 때 뮤지컬 배우로서 표현력을 알려줬다. 마지막 곡도 남편의 조언이 컸다"고 전했다.

이소나는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녀는 "20대 중반에 국악 공연을 하고 있을 때 제가 다녔던 단체에 공연의 남자 주인공으로 왔었다. 그때는 친구로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소나는 강상준과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상세히 밝혔다.

이소나는 '미스트롯4'에서의 경험과 남편의 지원이 자신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강상준 씨가 항상 저를 응원해 주고, 저의 음악적 표현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소나는 강상준과의 결혼 생활이 자신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결승에서의 감동적인 순간과 함께 이소나의 이야기는 많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상준의 지지와 함께 이소나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소나와 강상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지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이들의 러브스토리는 단순한 연애 이야기를 넘어 서로의 꿈과 목표를 응원하는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소나의 성공적인 '미스트롯4' 출전과 강상준의 연기 활동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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