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효정이 2016년 시절을 떠올리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효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백투더 2016?"이라는 글과 함께 옛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효정은 흰색 티셔츠와 초록색 반바지를 입고 다채로운 패턴의 카펫이 깔린 공간에서 한 손으로 파티 모자를 들고 밝게 미소 지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높은 구두를 신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고, 벽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창문이 보이는 단순한 실내 배경과 함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흰색 블라우스와 검은색 반바지를 착용한 모습도 엿볼 수 있어 스타일리시한 면모도 강조됐다.
효정의 이번 게시물은 데뷔 초반의 풋풋한 매력을 다시금 상기시키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그때도 지금도 너무 예뻐요", "여전히 사랑스러운 효정", "추억 여행 잘 했어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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