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DOUBT(노 다웃)' 타이틀곡 'DEAD MAN WALKING(데드 맨 워킹)'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서늘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올아워즈는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 공개했다. 영상은 거대한 기요틴이 떨어지는 장면으로 시작해 강렬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어 사슬에 묶여 있던 멤버들이 속박을 거칠게 벗어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특히 멤버들의 눈동자가 붉게 변하는 장면은 몽환적이고 위태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냈다.
티저 영상에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함께 "다 집어삼켜"라는 가사가 포함돼 곡의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단체 안무 일부가 공개돼 곡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보여줬다. 이는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다.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올아워즈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DOUBT'은 수많은 유혹과 혼란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확신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앨범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올아워즈만의 세계관과 태도, 음악적 성장을 표현했다.
타이틀곡 'DEAD MAN WALKING'은 위치 하우스를 기반으로 다크 트랩과 록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트랙이다. 공포와 파멸, 자기 파괴의 이미지를 과장된 캐릭터성으로 풀어내며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곡은 이미 끝을 알고 있음에도 멈추지 않고 걸어 나아가는 존재의 시점을 담아 전형적인 히어로 서사와는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한다.
올아워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세계와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출처=이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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